본인입장에서만 생각하는거같은대요.

남편은 양쪽 부모 비위 다 맞추려고 하면서 평생 같이살 와이프 감정하나 생각해줄주도 모르고..,, 왜 남자들은 평소에는 그런 생각안하다가 결혼만하면 효자가 되려고 하는걸까요?
만약에 할아버지 할머니 돌아가시면, 그때는 아버지 외로우니 아버지집에서 하룻밤 어머니집에서 하룻밤 이렇게 해야하나?
조율이 아니라 일방적인 본인입장에서만 생각하는거같은대요.
그리고 쓰니는 어쨌든 두곳 모두 시집이라 가만히 있을수없고 계속 음식하고 설거지하고 이래야하는데 상대편 생각 1도안하는 남편 답답하고 한심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