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에 손댔는데 갑자기 깸;

세계가 망해서 하염없이 헤매다가 어느 집에 문 두들기니까 수녀님 나와서 들어오라고함 그리고 집 소개 해주는데 작은 방에 왠 토끼인형이 침대에 누워있고 이 분이 신이라고함 그리고 우리가 잘모시며 보살펴야된다 이래서 반신반의하는데 튼 수녀님이 음식도 나눠주고 들여보내줬으니까 말들음 캐서 토끼인형인데 자세 바꿔주고 말도 걸고 밥가져다주고 그럼 근데 그 인형이 밥을 먹거나 말걸때 한순간씩 아주 늙고 말랐는데 갈색 머리를 가진 할아버지같이 보임 그러다가 어느날 왠 10대 양아치 여럿이 문 두들김 나는 안열어주고 싶었는데 수녀님이 저들도 안타깝다? 뭐 비슷한말 하면서 문열어주자해서 열어줌 근데 문열자마자 자기들 서 있던 반대편을 보고 놀라선 도망가서 뭐지?함서 다시 문닫았는데 닫자마자 왠 미친놈이 칼들고 오토바이타고 와서 문앞에 섬 너무 놀라서 어떡해요 수녀님ㅠㅠ 하는데 그 ㄸ토끼인형이 갑자기 일어서는데 뒤에서 후광 비치고 할아버지 모습으로 보이면서 수고했다 이러면서 머리에 손댔는데 갑자기 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