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직원이 ‘일반 신용카드’라고 착각했던 거 같아요;;

마트 직원이 ‘일반 신용카드’라고 착각했던 거 같아요;;

미성년 자녀가 부모 신용카드 긁어 사고가 나는 경우 더러 있거든요.

혹시라도 후에 같은 일 또 생기면 ‘내 카드’라고 당당히 말씀하시고,
바우처 언급 등 그 외 설명 안하셔도 돼요.
학생이 사용할 수 있는 카드기에 학생에게 지급된 것이고. 당연히 혼자 구입해도 됩니다.

마트 직원에게 관련 상식이 부족해 학생이 상처를 입었네요.
세상엔 어리석고 미련한 어른도 참 많습니다.
상식이란 게 그저 나이 먹는다고 절로 생기진 않거든요.

그러려니 털고 잊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