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정하게 말해서 딸은 딸의 인생입니다. 글쓰신분 본인은 본인의 인생이구요. 자식들을 위해서 본인이 할 책임은 다 하신것 같네요. 딸이 시집갈 정도면 미성년자도 아니구요. 이런 상황에서 이혼하는데 설득이 왜 필요하지요? 오히려 저런 아버지를 사돈집에 인사시키는것이 더 해로운일이 될것 같은데요. 없느니만 못한 아버지를 굳이 결혼식장에 앉히고 싶은것은 그냥 딸이 사람들에게 나 행복해요라고 잘보이려는 것 뿐입니다. 본인은 본인의 의지대로 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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