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1인실인데 방에 처웃는 애가 있었어

우리 1인실인데 방에 처웃는 애가 있었어. 근데 난 이어폰 끼고 공부하고 조심성도 없어서 시끄러워서 웬만한 소음은 참거든? 근데 내가 진짜 미쳐서 헛 것을 듣나 싶을정도로 애가 처웃는거야 그래서 포스트잇 붙였는데 봤더라. 그리고 계속 처웃음… 처웃을때마다 벽치니까 같이 벽치면서 처웃더라 살면서 그렇게 미친년은 처음봤어. 총무한테 말했는데도 간간이 처웃어서 진심 죽이고 싶었음 아니 기침 같은거면 몰라도 처웃는 건 조절 되는 거 아님? 진짜 살인충동 오지게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