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좀 딸리는거 이해해줘 ㅠㅠ소름끼쳥

그 어금니사건 시신 발견되기전에 우리엄마가 새벽2시?쯤에 아무도없는 도로에서 차끌구 숙박업소 가는중이였거든 야산?인가 산더미 사이에 목이 덜렁덜렁 떨어질락말락한 교복입은 여자애가 엄마가 떠날때까지 계속 지켜보고있었대 엄마는 한이맺힌 귀신인갑다 해서 지나갔는데 이틀뒤에 그 똑같은 야산 위치에서 여중생 시신 발견된거..목꺾인건 어금니아빠가 산에서 내다던져서 꺾인걸수도 있다고 그러더래 우리엄마가 옛날부터 귀신을 엄청잘봐서 그런걸수도있지만 엄청 소름끼쳐ㅠ 내가 급식이라 말이 좀 딸리는거 이해해줘 ㅠㅠ소름끼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