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동의가 없으면 시어머니가 들어오실 수 있었겠어요.

남편 동의가 없으면 시어머니가 들어오실 수 있었겠어요. 친정에 가신다면 정말 시부모님께 제브비워드리는 꼴이 되니 아이 때문에 힘드시겠지만 집에 계시고 상황이 되신다면 친정어머님 자주 부르세요. 그리고 도와주신다했으니 살림 하시는 거 계속 태클 거세요. 애 아픈데 못할 게 뭐가 있어요. 시어머니께 스트레스 해소까지 하시는 거 추천입니다. 남편이 뭐라 하걸랑 우리 도와주러 오셨다면서 내가 애 돌보며 시어머니까지 모셔야하냐고….살림 도와주러 오신거 고맙지만 불편하다고 꼬박꼬박 말씀하세요. 또 애 아픈 게 벼슬이냐..하시걸랑 이렇게 힘든게 벼슬일까요…흐흐흐 말씀 참 재밌게하시네요. 하고 웃어주세요. 받아치는 거 연습하다보면 됩니다. 그래야 말씀 함부로 못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