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명은 오지게도 길게 해

전라디언 대깨문 한녀 김치녀 된장녀 각종 혐오발언 남발하던 그 성별이… 페미 하나에 나치니 뭐니 거품무는 게 우스울 뿐이다 나는. 늘 나치 입장이라 조금만 뺏겨도 개발작떠는 것들. 남성중심사회에서 분명 여자로 적당히 숙이고 그들이 나눠주는 편의 좀 나눠 가지면서 쉽게 사는 법이야 잘 알고 있다만 날이 갈수록 지랄맞아가는 세태에 내 자식 내놓기 싫어서 게거품 물 수밖에 없는데 대가리 총 맞은 사람처럼 기안 감싸기에 급급, 결국 나태한 지 정신머리를 감싸는 거면서 변명은 오지게도 길게 해.. 스스로는 정상이라 착각하며 남을 훈계하고 판단하고 면죄부까지 줌. 황송하게 받질 않으니 미친년 취급ㅋㅋㅋㅋ 이게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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