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남자들 있어요.

저런 남자들 있어요. 저여잘 좋아하고 마음이 자꾸 쓰이는데 100프로 연애감정은 아닌것같고 그러면서 자꾸 챙겨주고 싶고, 어려운일 생기면 도와주고 싶고..사귀기엔 애매한 감정들..문제는 저런 여자가 저여자 한명만이 아니라는거예요. 회사에서도 처음 들어온 신입인데 일 못해서 기죽어 있거나, 뭔가 아픔이 있어보이는 여자들을 만나면 가만히 있지를 못한다는거죠. 본인은 그냥 좋은마응에 친절을 베푸는데 들러붙는 여자도 생길꺼예요. 남자는 그러겠죠. 도와준것 뿐인데 이것도 죄나되냐고. 저렇게 이성과의 관계가 두리뭉실한 남자들은 배우자가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아요..나에게만 친절한 남자가 아니예요. 님이 신중히 결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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