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이런 글 보면 ‘어떻게 세상에 저런 사람이 있겠. 주작인 것 같다.’라고 생각했었는데,

옛날엔 이런 글 보면 ‘어떻게 세상에 저런 사람이 있겠. 주작인 것 같다.’라고 생각했었는데,
내 주변에 진짜 실존하는 저딴 시누이가 많더라ㅜㅜ
자기도 같은 여자고, 자기 또한 다른 집 며느리면서…
왜 저러는 지 진짜 정신병자들 같아.

내 친구네 스토리랑 너무 비슷하다.
여태 지 친정아빠 제사 안 모시던 시누이가
친구가 시아버지 제사 모시게 되고 첫 제사 때
글쓴이처럼 전 예쁘고 정성스럽게 만들었더니
사와놓고 만들었다고 뻥친다고 저렇게 만들 수가 없다고 끝까지 안 믿던 시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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