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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차리라고 하는 말이야.

정신차려 뭘고민해 빨리 애지우고 니 인생 살아. 무섭다고 아무것도 안하고 손놓고 있다간 니 팔자 다 꼬이게 생겼는데 고민할게 뭐가있어? 고민할시간에 퍼뜩 일어나 집나오고 남자 차단박고 병원알아봐. 요즘 세상에 그런거 흠 아니야. 지금부터라도 정신 잘 붙들어매고 상황 벗어나면 다시 원점으로 돌아갈 수 있어. 그냥 없던 일처럼 사는거야. 애관련해서는 절대 죄책감 갖지마 그거 니 팔자에 없던 애야. 이제부터는 정신 단디 붙들어매고 원상복구하는데 집중해. 독하게 들릴수도 있겠지만 정신차리라고 하는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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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혼자 키우는 한이 있어도 탈출하시는 편이.

아기 혼자 키우는 한이 있어도 탈출하시는 편이.
그 나이 먹도록 돈 없는거 문제고, 가장 큰거는 사기 친거.
하나부터 열 까지 제대로 된 구석이 하나도 없네.
그 나이면 지병도 한둘쯤 가지고 있을텐데
좀 있으면 육아와 함께 병수발도 하게 될 수도
내가 43인데 내 남편보다도 나이가 많네.
어서 현명한 결정 히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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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통하잔 남자는 돈없고 찌질하단거…

나도 데통하면서 만난적 있었는데 데통은 진짜 답없음..그리고 먼저 데통하잔 남자들 돈에 인색하고 찌질한거 ㅇㅈ..그리고 경제력 없음…왜그런지 생각해보니까 사실 남자나 여자나 잘보이고 싶은 상대한테 돈얘기하기 어려움.혹시 찌질해보일까봐..진짜 왠만큼 철판깔지 않는 한 돈얘기는 껄끄러운데 남자들 여자앞에서 자존심,허세 엄청 부리잖아요.근데 먼저 데통하자 얘기꺼내는 남자는 그런 자존심조차 없다는거임..데통자체는 문제가 안되나 데통하잔 남자는 돈없고 찌질하단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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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떠나 너무 실망

내 전남친 같은 새끼네 친구 주선으로 소개팅으로 만난건데 만난지 얼마 안되서 데이트통장 만들자고함. 나이38에 그딴 소리하길래 뭐지 했는데 알고보니 가성비 여친 찾는거였음 분명 말로는 결혼하자 당신뿐이다 하고 본인한테 내가 세상의 전부라더니 개뿔 하자는대로 데이트 통장 만드니 그걸로 데이트 비용 내고 하길래 앞으로는 모아서 기념일날 쓰자함 다행히 안건드림 (각10만원씩 입금)
그일 있고 내가 20만원 여유가 있어 커플화 사자하니 좋다고 헤헤거림 돈 많이 들어도 자기도 보탠다고 ㅋ 근데 운동화 산날 26만원돈 들었는데 딱5만원 보태드라 꼴에 브랜드 나이키 좋아해서 디자인도 봄. 순간 화나서 왜 그랬냐니까 돈이없었대 보탠다고 큰소리나 말던가 그날 엎었어야 됐는데 사과 받고 통장에 돈 모으고 있었거든 106만원으로 커플링 했는데 딱 반반 결제 했어. 한살차이지만 오빠이고 수입도 나보다 훨 많이 버니 조금이라도 더 내줄수 있는거 아니냐 남들은 해주는 사람도 있는데 이러니 또 거기서 내핑계댐.내가 계산 정확한거 좋아해서 그러는게 크다 요지랄 남은 남이고 자기는 자기라면서 그러면서 사랑한다고ㅋㅋㅋ 나중에 알게 된게 그새끼는 답이 없었음 신불이었거든 그러면서 입 꾹 하다 자기가 무슨일 있어도 피해 안주겠다 믿어달라 결혼식장 꼭 갈거니 걱정마라 이럼 근데 1년동안 만나면서 일만했지 모은거 십원하나 없었음 그러면서 뭔 결혼ㅉㅉ 알고보니 아버지도 신불.. 말만 번질나게 하는것들 극혐 돈을 떠나 너무 실망
혼자살고 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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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 사달라하면 김치 된 기분이고 어이가 없네요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 제가 요즘 사정이 안좋아서 근래 몇달은 남자친구가 데이트 비용 80-90프로 냈어요 미안해서 아무말 못하긴 하는데 왜 맨날 사주지도 않을건데 사준다고 하는걸까요? 전 바란 적도 없고 사정이 좋을때는 저도 비슷하게 내고 선물도 사주고 그래요 근데 전 받은 적도 없을 뿐더러 사준다해도 됐다고 하는데 진짜 ㅋㅋㅋㅋㅋ맨날 사준다고 사준다하면서 단 한번도 사준 적 없고 너무 심하니까 대놓고 그럼 좀 사줘보라 하면 알아서 사줄건데 왜 사달라고 하냐고 화를 내질 않나.. 제가 이상한건가요?이건 대체 무슨 심리죠? 평소 비용은 다 내주니까 없는 애도 아닌데 아니 다 떠나서 사달라고 한 적도 없는데 왜 맨날 핸드폰 사준다 목걸이 사준다 반지 사준다 ㅋㅋ절대적으로 사준 적 없고 일부러 사달라하면 김치 된 기분이고 어이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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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를 간다는 자체가 가볍게 생각되지 않더라구요

여아 ADHD 발견은 특히나 쉽지 않을텐데 글쓴이님이 아이에게 큰 관심을 갖고 바라봐준 덕분에 따님은 지금도 충분히 행복한아이고 앞으로도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여러 아이들 중 하나 입니다. 저는 26살 여성ADHD 입니다. 저는 얼마전 ADHD정보를 접한 뒤 의심이 되어 대학병원에서 진단을 받고 약 복용한지 이제 3주차에 접어 들었네요. 저도 글쓴이 따님분처럼 조기치료를 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라는 생각을 잠시 했지만 지금이라도 치료 받을 수 있어서 전 그것만으로도 참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아직 젊다! 위로하면서요ㅎㅎ가정환경이 나쁘진 않았지만 저의부모님은 자식들 먹여살린다고 맞벌이에 참 바쁘셨거든요ㅠㅠ 어릴때부터 저의 경험이나 성향이 확실한 진단에 도움이 된다는걸 보고 진료 받기 전 생활기록부를 확인해보니 저는 엄청 뛰어나진 않았지만 초등학교때까진 좋은 학원선생님을 만난 덕분인지 빠짐없이 성적우수상을 받았더라구요 대신 성적은 우수하나 집중이나 의지가 부족한 것 같다는 말이 종종 있었습니다ㅎㅎ.. 그 뒤 전학을 가고 학원을 옮긴 뒤에는(지금 생각해보면 공부방이긴 하지만 거의 숙제만 봐줬던 곳) 성적도 떨어지기 시작하고 흥미도 잃고 좀 더 높은 집중력과 자기주도학습의 중요성이 늘어나는 청소년기부터는… 수업시간 내내 공상만하는 아이에다 사교육을 했지만 도움은 거의 못 받았으니 성적은 거의 바닥수준이였죠 제가 어릴때부터 좋아했던 한과목만 빼구요ㅎㅎ 그렇다보니 학창시절내내 저의 자존감은 바닥이였어요 특히 예민한 청소년기에 치료를 못받은 ADHD환자들의 공통점은 낮은자존감이라고 하더라구요 그상태가 성인까지 이어질 확률은 꽤 높구요 다른질환이 동반될 확률 또한 큽니다 저도 어찌저찌 성적에 맞춰 대학에는 갔지만 그 과정도 순탄치 않아 휴학도 꽤 길게하고 이번 2월에야 졸업을 했네요 사실 몇년 전 부터 인터넷에 돌아다는 글을 보고서는 설마했고 정신과를 간다는 자체가 가볍게 생각되지 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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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게 잘 자랄거예요!

그 친구 그렇게 열등감에 가득 차서.. 인생이 불쌍하네요. 님이랑 결이 다른 사람이에요. 상처받아줄 가치도 없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그리고 adhd를 그냥 정신 감정 문제라고만 치부하는데 영양결핍이나 중금속과다 등이 원인인 경우도 많아요. 장내 환경이 안 좋거나요. 아이가 배변 횟수나 색깔 등이 정상인가요? 건강이 잡히면 adhd도 같이 좋아지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물론 adhd 전문 치료도 중요할테고요. 주변에 틱이랑 adhd 거의 정상 범주로 나은 아이를 봤었어요. 님이 신경 많이 쓰며 키우고 계시니까, 잘 치료받고 예쁘게 잘 자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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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던지 손절 ㄱㄱ.

다 내 마음 같다는 생각에서 아무런 계산없이 인간관계를 맺고 주고받고 어떤 계기로 아니란걸 나의 마음을 이용한다는걸 안 이후 속내를 백프로 다 말하지 않아요. 내 성격이 안 바껴 같은 일이 반복되고 상처받고 그래서 택한게 나의 소중한것, 치부, 비밀을 공유 하지 않는걸 택했어요. 쓰니 마음 상처 잘 추스리고 딸을 위한 현명한 강한 엄마가 되세요 b에게도 너무 쓰니마음이나 고민 다 보여주지말고요. a는 화나지만 언젠가 본인 보다 더 악한 인간에게 당하게 되어 있어요. 그 인격에 다른 상대 찾아 된통 당하던지 말던지 손절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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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in my heart.

People who shouted “non-marriage” ended up getting married. Maybe it felt like a defense against being unable to get married or very late. I just do it when the time comes. When a good person, someone who fits me, shows up. Or don’t. Why do you care so much about others? My life is my life. It’s not easy to get married. We have to get each one right. Marriage isn’t something I feel like I’m leaving someone behind, it’s something I really do when I’m in my 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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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there’s no answer

Yes, there’s no answer, but the choice is yours, marriage. on both sides of a coin There’s a gain in either. I’ve been married for 14 years in my late 40s for IT technology. Women. First of all, non-marriage. He has a lot of self-esteem, and he ran all the way to the front. He has a career in Wannabe. From the late 30s to the early 40s, dating and professionalism are worth it. You’re young. In your mid-40s, you’ve achieved work, money, economy, travel, love, everything in the world. Next is. There comes a time when a person’s desire for some unexperienced desire comes to nothing. It’s a moment when you can’t be filled with family members of the opposite sex. Physically… That’s family. I miss my fence. The thing I felt certain about was that five years ago, Han Bi-ya gave a lecture with a feeling of envy for her marriage. ID Hanbiya said…Surprised. And you married a foreigner a few years later. You have chosen love around the years. Is this a non-marriage?It’s a good case of. What about marriage? Marriage really puts me down. Neither men nor women. But we talk to our loved ones, watch movies, eat out, drink, and do housework together. I’m so happy. Above all, my baby is in puberty, but he is so lovely. Why would a marriage be so happy? It’s hard to fight, sulk, sacrifice, and rob your soul. Should I have gotten married? I kept asking myself questions. I am very happy to live with the groom as I grow older and mature in the process of getting married and raising children. However, the happiness is based on the balance and consideration of each other. After 37 years of age, giving birth is really hard. I hope you get better before you turn 36. I’ll just go with my face. Come on! Unmarried people, it’s your choice and concentration that matters. Be happy. Anything.